그린에너지 시대로의 가교, 리튬이온전지

2009/12/3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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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는 충전과정을 통해 전력망에 연결만 되면 수요자의 편의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2차전지의 저장 능력 또한 대용량이 가능해졌다. 현재 개발된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2차전지의 99%이상이 니켈수소전지이지만, 새로 소개되는 대다수의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을 대체할 구동기관으로서 리튬이온전지와 전기모터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지능형 전력망의 주요 구성요소인 에너지 저장 장치도 납축전지 이외의 솔루션으로 공간 활용도를 반영한 리튬이온전지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리튬이온전지는 가벼우면서 긴 수명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납축전지나 니켈카드뮴 전지에 비해 친환경적이다. 이미 표준으로 자리잡은 모바일 기기에 이어, 전기 자동차에서도 향후 주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리튬이온전지가 원활하게 수급되기 위해서 핵심 원재료인 리튬의 안정적 확보가 가능해야 한다. 남미에 리튬 원재료 광산이 집중되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수급 불안요소가 상존한다. 시장수요의 확대를 위해 대용량 전지 시장에도 눈을 돌리고, 다른 기능과 연계된 통합적 솔루션 제공을 통한 시장 확대로 매우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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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ROKO 녹색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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