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goes green

2011/06/23 12:40

  세계의 많은 대기업들이 친환경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만 해도 삼성, LG, 현대 등 대기업 대부분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투자를 늘이고 있으며, 각 자신의 기업과 제품이 친환경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기존에 친환경 관련 기업이 아니었지만, 더이상의 환경파괴를 막기 위한 움직임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환경이라는 클린하고 좋은 이미지를 등에 업고,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챙기려는 행보들은 빼구요. 몇몇 기업들은 단순히 적은 돈을 들여 친환경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 노력할 뿐, 구체적인 활동 등은 보이지 않기도 하구요.

 

  위는 국내 얘기였지만, 세계시장을 바라보는 대기업들은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 컨텐츠는 세계 최다 검색엔진인 구글이 친환경 사업에의 관심에 관해서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1.
구글의 친환경 투자

 

 구글은 처음엔 인터넷 검색엔진으로 점점 알려지기 시작했지요. 인터넷 서핑하시는 분들은 네이버나 다음을 많이 이용하시겠지만, 좀더 많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얻기 위해 구글을 이용하지요. 개인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은 개인이나 기업 블로그에 올라온 정보들을 보는 것은 유용한듯 합니다. 하지만, 정보의 소스를 알긴 힘든 것이 사실이지요.

  하지만, 이제 구글은 단순히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OS 인 안드로이드로 시작해 최근 출시되고 있는 Chrome OS 까지 소프트웨어 사업에도 참여 했으며, 여러 가지 새로운 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통신기술 및 어플리케이션 또한 투자를 통한 개발 중이지요. 이러한 구글의 친환경 횡보는 대단합니다.

  구글의 근본인 인터넷 검색 비지니스를 통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의 IT 제품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에너지의 사용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생각하여, 그만큼의 전력에 따른 새로운 에너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글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실가스 방출이 적은 재생에너지원을 사용한 전력 생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구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위치한 모하비사막에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중인 태양광발전소에 최근 1 6800만달러( 186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 태양광 발전소가 완공되는 시점인 2013년이 되면, 이곳에서 생산하는 에너지 규모는 392kW에 달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돈지 잘 상상이 안되시겠지만, 이 량은 미국의 14만 가구가 1년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합니다. 구글의 태양광 사업은 독일에도 뻗어 나갑니다. 55억원을 투자해 연간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2008년 구글은 '클린 에너지 2030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친환경 인터넷 기업으로 거듭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2010 말 매출 293억 달러, 직원 2 4400명의 IT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은 이제 친환경 사업 또한 주력 사업으로 추가했지요.

  클린 에너지 2030의 목표는 이러합니다. "2030년까지 차량에 사용되는 석유량을 40%까지 낮추겠다 " 실질적으로는 2030년까지 태양광과 지열, 풍력 등에 총 3 8600억 달러 ( 424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미국 동부연안에는 50역 달러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 사업도 참여 중에 있지요.

  구글의 친환경 사업은 단순히 재생에너지에의 투자만은 아닙니다. 운전자 업이 스스로 운행할 수 있어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운전자들 시간 낭비를 줄이며, 탄소 배출도 감소킬 목적으로 2010 9월에 구글은 무인 자동차를 개발하여 시험운행을 했습니다.

 

 

2.  Google Green ( google.com/green)

 


  Goes Green 과 관련하여, 구글의 친환경 공식 블로그를 잠깐 소개 할까 합니다.

  goole.com/green 인 이곳은 구글이 가지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슈들이 블로그 형식으로 적혀있는 곳이지요

  예를 들면, "Data Center 의 전력사용량을 줄일 수는 없을까""재생에너지가 과연 석탄보다 싸질 것인가" 라는 질문에 관한 고민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어스를 통한 자연재해 상황을 정보교류로 피해를 줄여 또다른 환경파괴를 예방한다는 이슈에 관한 글등 재미있는 정보가 많이 있네요.

  구경들 해보시죠 ^^

 

3. 코멘트

  구글의 친환경 사업은 다른 IT 기업들의 행보와는 다르다고들 합니다. 유투브 인수를 비롯해서 안드로이드 사업뿐만 아니라 친환경 사업도 펼치고 잇는 구글의 대규모 투자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경제 전문가들은 구글이 핵심 사업에서 너무 벗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기도 하군요. 너무 많은 사업확장을 우려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친환경 투자는 모든 기업이 가야할 진정한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의 정보는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보를 공급하는 공급자입장에서는 당연히 정보는 공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정보를 보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장비와 엄청난 금액이 들어 가지요. 정보를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도 공짜가 아닙니다. 구글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해서 정보를 이용하는데 드는 돈은 전기세정도 이죠. 단순히 몇 천원, 몇 만원 일수도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정보의 저장과 사용에는 막대한 돈이 드는 것이지요. 그 막대한 돈은 지구 소비자원을 사용하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지구 소비자원은 한번 사용하면 재사용이 불가능 하지요.

  구글은 정보의 저장, 제공, 사용 모두에서 지구 소비 자원을 사용하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회사 내에서도 전력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사업적으로는 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 생산 등 자원을 아끼려는 노력하고 있지요.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더 관심이 있고 기대가 됩니다.

 

 

Reference

1. Google green  www.google.com/green

2. 중앙일보 뉴스 " 구글의 무한도전..'무인차량서 풍력발전까지"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528423&cloc=rss|news|ITScience

3. 파이낸셜뉴스 " 구글, 이번엔 사상최대 풍력발전소 건설"

http://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2286740&cDateYear=2011&cDateMonth=04&cDateDay=19

4. mk 뉴스 "구글, 모하비 사막에서 태양광발전 뛰어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32274

5.한국환경산업기술원 KONETIC "산업동향 : 구글은 이렇게 친환경정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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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heyheymymy

    태양광발전에 1억달러라니...말씀하신대로 실질적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는 점이 국내기업들과는 많이 비교되는 것 같습니다ㅠ

  2.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 네 감사합니다 ^^
    오타 수정했어요~

[4월]‘스마트 그리드’로 ‘스마트 소비자’가 되자!

2011/04/11 19:08

[출처]http://ko.item.rakuten.com/hom/houzek/


불을 켠 채로 잠이 든다. 불을 끄지 않고 6시간 정도 잤다면 전기 요금은 얼마나 나올까?

 

60W 전구를 6시간 동안 켜놓으면 360Wh의 전력을 사용한 셈인데, 한전의 전기요금 계산기를 참고하면 18원 정도 청구된다. (참고. 1kWh 50원의 요금이 부과) 너무 싸기 때문에 하루 종일 불을 켜도 문제없겠네?


물론 위 계산은 누진제 등의 상황을 배제하고, 선형적인 가정을 통해 가격을 도출하였으므로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전기를 사용해도 우리는 얼마나 사용했는지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전기요금 또는 전력 사용량은 사용이 완료된 시점에 정산되어 통보되기 때문에 돈을 내기 전 양을 미리 결정하는 기름과는 상황이 판이하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자연스레 전기를 남용하게 되고, 특히 지난 혹한의 계절에 멋도 모르고 전기난방용품을 사용했다가 수십만 원의 청구서에 혼비백산한 사례들이 기사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 그리드이다. 스마트 그리드란 단순하게 정의하면 에너지 네트워크와 통신 네트워크가 합쳐진 지능형 전력망이다. 쉽게 말하면 전력 산업에 IT 기술이 접목되어 해당 디바이스로 실시간 전기사용량과 요금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임! 스마트 그리드가 녹색성장의 주축으로서 국가적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요즘은 범위를 에너지 저장 장치, 전기자동차 배터리, 신재생에너지까지 확대하기도 한다.

 

스마트 그리드가 정착되면 소비자는 요금에 따라 사용 시간대를 조정하는 등 선택의 폭이 넓어짐은 물론 최대전력소비량을 능동적으로 조절하게 되어 비효율적인 전력소비패턴을 바꿀 수 있다.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로 전력수요를 유도해 자연스럽게 수요를 분산할 수 있어 효율적인 전력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다. 또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는 전기의 생산이 지속적이지 않아 전력 공급에 큰 차질을 빚는다. 그런데 스마트 그리드가 적용되면 생산된 전기 에너지의 효율적인 배분이 가능하므로 불안정하게 공급되는 저품질의 전기를 고품질의 전기로 변환할 수 있다.


스마트 그리드가 산업계를 이끌 수 있는 역량은 그야말로 무한하다. 국내 기준으로 전력 산업은 한전(KEPCO)에 집중되어 있는 전력 생산 시장이 다수의 공급자와 수요자가 참여하는 완전경쟁 전력시장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또 현대중공업에서 생산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전력 산업의 영역이 단순 계량기에 미치지 않게 되어 LS산전이나 효성과 같은 중전업체들이 가전제품에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나 LG전자는 I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그리드 제품을 출시하여 스마트 가전제품을 생산하고, 현대건설, 삼성물산에서는 스마트 홈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현대차는 스마트그리드와 자유자재로 전력을 교환하는 그린카를 생산할 수 있고, SK에너지는 주유소 대신 전기충전소를 운영하게 된다. 



세계 유수의 기업들도 스마트 그리드의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XcelEnergy는 콜로라도 Boulder시에 스마트그리드 시범도시를 구축하였고, GE Cisco와 제휴하여 마이애미에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IT 및 네트워크 업체인 IBM에서도 시장에 진입하였으며, 3M은 리튬이온전지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가정용 PowerMeter를 개발한 Google GE와 제휴를 통한 시장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지능형 전력망이 구축된다면 산업계에 지각변동과 함께 전기사용량을 매일 확인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비자 혁명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게다가 저장장치가 발달하게 되면 잉여 전력의 재판매가 가능해져 전력 시장의 재창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무엇보다도 이제껏 주머니에서 동전이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전기를 사용했던 바보 소비자에서 깐깐하게 효율성을 따지는 스마트 소비자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기며, 스마트그리드의 정착을 염원한다.

저작자 표시

ECOROKO #이 달의 컨텐츠 SK에너지, 구글, 삼성전자, 스마트 소비자, 스마트그리드, 전력, 한전, 현대건설,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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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영역, 예측의 과학

2010/06/03 04:29

조선일보 5 29일자 신문에서 장영재 박사께서 쓰신 칼럼을 읽었다. 장박사님은 칼럼에서 우리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인 구글을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기업으로 평가하셨다.


2009년 여름, 오바마 정부가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시행한 노후 차량 보상 프로그램 10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었는데 정책 시행 일주일 만에 예산이 바닥나버렸다. 노후 차량을 폐기하고 새 차량을 구입하는 국민에게 정부가 구입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였는데, 정부는 처음 이 프로그램을 계획했을 때 사람들의 호응이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하지만 예측은 빗나갔고 뒤늦게 20억 달러의 추가예산을 편성하기에 이르렀다.

 

정부가 처음 이 프로그램을 발표했을 때 일주일이면 예산이 모두 바닥 날 것이라고 정확히 예측한 기업이 있었다.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검색어와 그 빈도 수로 사회적 동향을 예측하는 연구를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해 왔다. 노후 차량 보상 프로그램이 발표되자 구글 검색창에는 이와 관련된 검색이 폭증했다. 구글은 이를 바탕으로 호응도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었다. 수백만 명의 검색 패턴을 분석하여 전체 사회 집단의 트렌드를 파악한 것이다.

 

트위터는 이번 지방 선거에서 빛을 발했다.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를 통해 선거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으며 선거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론조사 대신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 선거 결과를 예측하거나 정당 지지도를 분석하는 날이 머지 않아 올 수 있다.


상당히 인상적이다. 예측은 그 동안 인류가 해결하지 못한 숙원이자 염원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정보 기술과 수학 알고리즘이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융합해 예측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예측의 과학이 미칠 수 있는 파급력은 실로 대단하다. 예컨대, 주식 시장에서 예측은 상당한 힘을 가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가지수의 방향은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예측보다 대응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상한가 예측, 수익률 100% 적중 등의 찌라시는 무시하세요ㅎㅎ) 축적된 데이터와 정교한 알고리즘으로 자금의 흐름이 예측되면 금융 시장의 승자가 되지 않을까. 예측이 가능해지면 금융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며,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루어 질 것이다.

 

친환경에서도 예측의 과학은 엄청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대한 정확한 예측은 지구온난화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불식시키고 신속한 대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 그리고 가전제품이나 자동차의 소비자 구입 성향을 예측하여 탄소 배출을 최대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가정이나 기업의 전기 수요량을 예측하면 스마트 그리드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 이미 구글에서도 [Google.org]를 통해 예측을 활용한 혁신적인 친환경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정보와 알고리즘의 만남이 예측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앞으로 신의 영역인 예측의 과학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보자. 


저작자 표시

ECOROKO 녹색기술 구글, 알고리즘, 예측, 친환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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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테슬라 모터스

2009/04/06 23:27

[원문출처]

http://www.treehugger.com/files/2009/03/tesla-motors-model-s-electric-car-information-specifications-photos-performance-range-speed.php?dcitc=th_promo_inside

 

Tesla Model S Electric Car: 300 Miles Range, Seats 5+2, 0-60 MPH in 5.6 Seconds

Tesla Model S

Base Price: $49,900 After $7,500 Tax Credit

Finally! After all this time, we now know what the Tesla Model S electric car will look like, and what its basic specifications will be. Tastes are subjective, but I think it's quite beauty. Compared to the electric Roadster (pictured above in red), the Model S looks like a grown-up car. It's still sporty, but this time people with a family will actually take a second look. Read on for more photos, specs, etc.

Performance, Range, etc
Speed freaks rejoice, it's not because the Model S cant seat 5 adults (and 7 baby seats in the hatch, though I'm not sure how often that feature will be used... But Tesla markets the car as "seating 7") that it's slow.

0 to 60 mph: 5.6 seconds, and an upcoming sports version should bring that to "under 5 seconds".

Range is 300 miles, though there will be different battery options, with less expensive ones giving you a range of 160 or 230 miles. Charging time is 4 hours with a 200-volt power outlet, but a quickcharge can be done in 45 minutes and the Model S was designed so that the battery could be swapped in 5 minutes (not clear what kind of infrastructure would be needed for that, but it's certainly a nice future-proofing feature). There will also be a 440-volt charger for even faster recharge.


Tesla Model S

The Model S powertrain features a liquid-cooled, floor-mounted battery pack and a single-speed gearbox, delivering effortless acceleration, responsive handling and quiet simplicity -- no fancy clutchwork or gear-shifting required. Model S costs about $4 to fully charge – a bargain even when gasoline is $1 per gallon.

Tesla Model S is Big Compared to Small, but Small Compared to Big
Because it's a 100% electric car, there's space for second trunk under the hood. This means that the Tesla Model S will compete with much larger vehicles when it comes to cargo space. Tesla describes it as "more space than a station wagon", but because of the convenience of the rear hatch and the 60/40 folding seats, the Model S could actually compete with some SUVs.

There's a 17-inch LCD screen in the center console and the car will have internet access via 3G. This means access to online maps and all kinds of apps that will no doubt be developed for online cars, but it also means that the Model S can let you know (via email to SMS) when the battery is charged.

Tesla says that even though (after tax credit) the Model S electric sedan will cost $49,900, it will compete with gasoline cars in the $35,000 range because of the savings on fuel. This makes the Model S look like a pretty good value, considering all the cargo space, high-tech gadgets and environmental benefits (especially if you have solar panels or get green power from your utility!).

Tesla is taking reservations right now.

What's the catch? It won't go in production until 2011.

Via Tesla Motors


테슬라 모터스에서 제로백 5.6초의 괴물 전기차 Tesla Model S를 발표했다. 앞모습은 마세라티를 닮은 것 같고, 뒷모습은 애스턴 마틴을 닮은 것 같은데그래도 럭셔리 슈퍼카의 디자인과 흡사하다는 점에서 디자인은 무난하다고 볼 수 있겠다.

Tesla Model S
는 하이브리드 타입이 아닌 100% 순수 전기차이기 때문에 가솔린 연료 기반의 엔진이 필요없다. 그래서 기어 변속을 위한 클러치 및 변속기 또한 필요 없다. , 기존의 차량 제작 기술의 척도였던 엔진의 고성능화, 경량화 등의 기술력이 무의미해진 것이다. 앞으로 전기차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의 고성능화 및 경량화 기술력이 필수적일 것이다.

Tesla Model S
는 한번 충전에 최대 480Km까지 갈 수 있고, 200볼트 파워 공급으로 4시간 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480Km이면 대략 대구~서울 왕복이 가능할 듯 싶은데 이 정도면 꽤 쓸모가 있는 편이다. 가격은 미국 세금공제 후, 6500만원 정도. (따끈따끈한 오늘 환율 적용가) 제로백을 차의 가격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여겼을 때 6500만원은 현재 이 정도 성능을 내는 차종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조금 비싸다고 할 수 있다.

Tesla Model S
 

대쉬보드에 설치되어 있는 17인치 터치 스크린은 조금 어설프지만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살려준다. 예전에 7인치 스크린 기반 단말기에서 UX기반 GUI를 기획하려고 삽질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녀석, 17인치면 꿈을 펼칠 수 있는 사이즈 아닌가!

 

테슬라 모터스는 전기차 완성차업계에서 선도 벤처 기업이며,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을 포함한 여러 투자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사실 나도 깊게 아는 바가 없어 언젠가 기업 카테고리에서 한번 다뤄볼까 한다.

 

전기차 시대를 본격적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기름을 넣을 수 있는 주유소와 같이 전기 충전 인프라가 갖추어줘야 한다. 테슬라 모터스에서 제대로 물건만 나온다면 시장 원리에 따른 자연스러운 인프라 확보는 전혀 문제없을 것이다.

하하, 이제 조용하고 매연 없는 자동차를 타는 세상에서 사는 날도 얼마남지 않았구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COROKO 녹색기술 IT, Tesla Model S, 구글, 배터리, 세르게이 브린, 전기차, 친환경, 친환경기술, 테슬라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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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파워미터, 그린의 신호탄이다.

2009/03/22 17:04

[원문출처]

http://www.google.org/powermeter/index.html

"If you cannot measure it, you cannot improve it." — Lord Ke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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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uch does it cost to leave your TV on all day? What about turning your air conditioning 1 degree cooler? Which uses more power every month — your fridge or your dishwasher? Is your household more or less energy efficient than similar homes in your neighborhood?

Our lack of knowledge about our own energy usage is a huge problem, but also a huge opportunity for us all to save money and fight global warming by reducing our power usage. Studies show that access to your household's personal energy information is likely to save you between 5–15% on your monthly bill, and the potential impact of large numbers of people achieving similar efficiencies is even more exciting. For every six households that save 10% on electricity, for instance, we reduce carbon emissions as much as taking one conventional car off the road (see sources and calculation).

At Google we're committed to helping enable a future where access to personal energy information helps everyone make smarter energy choices. To get started, we're working on a tool called Google PowerMeter which will show consumers their electricity consumption in near real-time in a secure iGoogle Gadget. We think PowerMeter will offer more useful and actionable feedback than complicated monthly paper bills that provide little detail on consumption or how to save energy.

But Google PowerMeter is just a start; it will take lots of different groups working together to create what the world really needs: a path to smarter power.


구글에서 전기 소비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파워미터라는 툴을 제공하였다. 실제 전기요금납부 청구서를 보면 당월/전월 사용량에 대한 정보를 제외하고는 전기 요금 절약에 활용이 가능한 측정치가 없다.
(국내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시려면 +bill_kor을 클릭하세요.)

+bill_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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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owermeter"


하지만 파워미터의 경우, 디테일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에너지 실시간 측정 및 관리가 가능한 디바이스와 연계하여 iGoogle 홈페이지에 에너지 소비량을 제공하는 것이다. 캐치프레이즈는 파워미터의 유용성에 대해 한번 더 어필한다.

If you cannot measure it, you cannot improve it.


현대사회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람들은 여러 분야에서 데이터에 의존하여 가치 판단을 내리곤 한다. 정렬되고 필터링이 깔끔하게 이루어진 전기 사용량 데이터는 사용자로 하여금 요금을 아낄 수 있는 최적의 사용 패턴을 유도할 것이다.
(
향후에는 이 사용 패턴마저 자동으로 조정 및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다.)


흔히 지능형 전력망이라 불리는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의 출발점이 될 법한 구글의 파워미터. (이후에 친환경 관련 기술 카테고리에서 중점적으로 다뤄볼 테마이다.)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은 단순 전기 사용량의 금전적인 절약을 떠나 지구온난화 현상의 능동적인 대처 및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지구의 밝은 미래를 예상해본다.


If you can measure it, you can impr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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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ROKO 녹색기술 IT, 구글,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절약, 에코로코, 친환경, 파워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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