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대진디엠피

2011/07/31 16:19
 

1. 기업 개요              

 

 

㈜대진디엠피는 1970년에 창립하여 전자부품 및 프린터 관련 부품을 주력 생산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LED 소자 및 조명 제품을 개발하여 현재 진행 중인 사업 분야에서 선도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2. 대진디엠피 최근 소식 

출처: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se=0&where=news&query=%EB%8C%80%EC%A7%84%EB%94%94%EC%97%A0%ED%94%BC&sm=tab_pge&sort=0&photo=0&field=0&reporter_article=&pd=0&ds=&de=&sim=0&docid=&start=41

 

첫번째 기사는 올해 LED 조명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국제 조명 전시회 '라이트 페어 인터내셔널(Light Fair International) 2011'이 열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컨벤션센터에 대진디엠피는 LED 스탠드, 다운라이트, 평판조명에서 가로등, 보안등에 이르는 30여 제품을 출품했다. 이를 통해 미국 및 유럽 스탠드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대진디엠피의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두번째 기사는 유통을 줄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에 LED 조명 합작사(JV) 설립을 추진 중이며, 프린터부품 사업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LED 조명도 순항하고 있기에 LED 조명을 앞세워 올해 매출 1000억원 클럽에 가입하겠다는 각오를 담고 있다.

 

3.  대진디엠피 LED 조명 LINE_UP        

  

백열등 및 CLF 대체 조명  

 


 




다운 라이팅의 경우 기존 조명은 360도 발광으로 인한 LOSS와 등기구의 반사 손실이 있다. LED 조명 대체시 기존 광량의 50~70% 수준을 만족할 경우 호환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LED 조명은 빛에는 열선이 없으나 반도체 특성상 자체 발열 문제로 등기구를 선정할 때는 통풍성에 대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며, 등기구에 의해 제품 불량 유발 또는 제품 열화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할로겐 램프 대체 조명 









 현재 MR16 타입은 LED의 한계와 기구 사이즈의 제약으로 기존 할로겐 MR 50W를 대체하기에는 광량이 좀 부족하나 대진디엠피 1607S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현 수준에서 대체 조명으로 널리 적용되고 있다. LED 조명으로 대체시 스폿 기능과 고연색의 정점에 비해 높은 소비 전력이 가장 큰 단점인 할로겐 램프에서 다른 조명에 비해 가장 큰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관 조명 대체 조명   

 LED 조명의 특성상 자외선 방출이 없는 관계로 옥외 조명의 경우 기존 조명 대비 벌레의 인성이 약 1/10 정도로 떨어지는 효과가 있으며, 최적의 배광 설계로 약 50% 정도의 에

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경제성 평가로는 LED 조명의 방열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가로등 등기구를 사용할 수 없는 관계로 기존 등기구를 제거하고 설치해야하는 문제로 초기 비용이 높게 발생된다.

 

 

 



출처(1):http://aptns.co.kr/new/page/sub.htm?main=7&mode=r&board_code=2010020215503650000100&num=2010021010333095214900&r_step=&hit=1047&ser_title=all&ser_content=대진디엠피&pg=1

출처(2):http://www.xleds.co.kr/showRoom/

 

 

4. 대진디엠피가 LED 조명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기 위한 대진디엠피 제품만의 특장점은?

  대진디엠피는 발광반도체 칩을 주요 원재료로 LED 소자로 불리는 LED 완제품을 만드는 패키징 공정을 자체적으로 담당하는 광사업부가 있다. 또한 LED 조명을 5년 이상 시장에 영업하고 있는 오랜 필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제품군으로는 할로겐 대체, 백열등 대체, 면발광, 형광등 등의 실내 조명군과 산업 조명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하고 있으며, 고효율 제품을 인증 받아 보급시키고 있다.
 
국내에서 LED 조명에서는 북미 지역과 유럽 수출 시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제품안전인증인 UL을 최초로 인증 취득하였으며, CE도 취득하여 전 세계에 제품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3년 전부터는 일반 소비자가 가장 가까이 LED를 접할 수 있도록 LED 스탠드를 개발하여 출시하였으며, 현재도 새로운 신 모델을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5. 대진디엠피의 지표(재무제표)        

 

출처: http://www.xleds.co.kr/inverstor/financial/financial.jsp


 대진디엠피가 꾸준한 흑자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대진디엠피는 지난해 78,188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도 78,931백만원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매출원가를 낮추지 못해 전년(58,612백만원)보다는 4,808백만원 증가한 63,420백만원 수준에 머물렀다. 기사에 따르면, 판매비와 관리비에 있어서는 12억원 정도를 늘렸다. 영업외비용은 18억원으로 감소시켰다. 전년도는 36억원으로 파악됐다. 그 결과 당기순이익은 7,558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에는 13,804백만원이었다. 이 같은 현상은 녹색 성장 그린에너지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고효율 LED 조명의 수요 증가가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aptns.co.kr/new/page/sub.htm?main=7&mode=r&board_code=2010020215505181250100&num=2011040714374634924500&r_step=&hit=487&ser_title=all&ser_content=대진디엠피&pg=1

 

 

6.  앞으로 국내 LED 조명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관련 업체나 정부 기관에 바라는 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중국산 제품과 경쟁해서 LED 판매를 하여야 했던 상황이었으나 최근에는 국내 업체가 중국산 제품을 국내에서 조립하고 국내 제품으로 둔갑하여 판매를 하는 상황도 있는 것 같다(저가 저 할로겐의 일부 중국산 제품과 그 취급에 의해 가격 혼란을 야기하며 출혈경쟁과 LED조명에 대한 불신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 대기업의 LED 조명 진출은 시장을 크게 만드는 효과는 긍정적이지만 지금까지 LED 조명 사업에 투자해온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불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에 비해 업체가 너무 많으며, 고가 제품의 출혈 경쟁으로 영업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또한 중국산 제품의 국내 유입으로 국내 제품과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경쟁에도 어려움이 많은 게 사실이다.

하여 LED 조명 시장이 확대되어야 하며, 확대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 정책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를 위해서는 LED 가로등이나 보안등 같은 산업 조명의 시범 사업을 많이 시행 하여야 한다. 현재는 부분적으로만 지자체에서 시범 사업을 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자체 시범 사업이 부분적으로만이 아닌 전국적으로 의무 확대하여 테스트 후 안정적인 제품 보급에 앞장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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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페인트, 인체에 완전 무해한가?

2011/07/17 23:08


    

           스마트폰, 아이폰이 대중화되면서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제작되고 있습니다. 저자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어플리케이션 중 Painted Space 어플리케이션은 집안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인테리어를 고민할 때 굉장히 유용합니다. Painted Space 어플리케이션은 노루페인트 사에서 제작되었고, 주변 사물이나 인테리어를 카메라로 촬영하여 알고 싶은 컬러를 노루페인트의 컬러북에서 정보를 볼 수 있는 컬러픽업(Color Pick up)과 거실, 주방, 아이 방, 침실 등의 공간에 자신이 칠하고 싶은 페인트를 컬러로 입혀볼 수 있는 인테리어 시물레이션(Interior Simulation)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고객문의 및 제품 구입문의 그리고 분야별 1:1문의를 할 수 있으니 궁금한게 있을 때 마다 바로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출처: http://www.noroo.co.kr/kor/product/brand/soonnsoo_view.asp?brand=9

           Painted Space 어플리케이션 사용하게 되면서 알게 된 노루페인트 사에서는 최근 친환경 페인트 ‘순&수’를 론칭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순&수 순환경 페인트는 VOC와 중금속이 거의 들어 있지 않은 친환경 페인트로 내부용과 외부용으로 나뉩니다. 냄새가 나지 않으며, 외부용은 적외선을 반사해 외벽의 온도상승을 억제하고, 실내로 열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여름철 냉방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VOC와 관련하여 친환경 페인트를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유해물질 배출여부와 관련하여 기준치를 부여하고 그 기준치 이하의 유해물질이 배출될 경우 친환경페인트라고 하는데, 기준치 중 하나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는 대기 중에 휘발돼 악취나 오존을 발생한 탄화수소 화합물로, 피부 접촉이나 호흡기를 통해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는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인체에 무해한 VOC의 최저치를 기준으로 삼고 있어 시중에 판매되는 거의 모든 페인트는 사실상 인체에 유해한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친환경 페인트라고 불리는 제품은 VOC가 일반 페인트에 비해 낮거나 함량이 제로입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atbeauty/110113182954

 

사실, &수 순환경 페인트는 화학원료를 이용하여 만든 친환경페인트 제품이기에 유해한 물질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며 기준치 이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진국이 우리나라보다 약 3배 이상 기준치가 낮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친환경 기준치가 10일 경우 미국의 경우 3이하로 보시면 됩니다. , 우리나라는 10 이하면 인체에 무해하다고 판정하여 기준치를 부여하지만 선진국은 3 이하로 되어야지만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천장, 욕실, 가구, 싱크대 등에 페인트를 칠해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하고자 하는 세대가 증가하면서, 친환경 페인트에 대한 소비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친환경 페인트가 일반화되면서 집 안에 페인트를 바르는 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 때에 친환경 페인트 유해 기준치를 다시 고려해봐야 하는 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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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정책과 관련 있는 정부 기관들

2011/07/11 23:42



1.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www.greengrowth.go.kr


정부의 녹색정책을 심의하고 조율한다. 아울러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새롭게 출범한 제 2기 녹색성장위원회는 기후변화, 에너지, 녹색기술 산업 등 기존의 녹색성장 전문분야 외에 법제, 금융,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 명의 전문가를 보강하였다.

구체적 하는 일





2. 녹색인증 www.greencertif.or.kr


목적

민간 투자를 유인하여 녹색성장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망 녹색기술 및 사업을 명확화 적격 투자대상의 제시를 통해 투자의 불확실성 해소








3. 녹색금융종합포털 www.green-finance.or.kr



녹색금융의 개념 소개


녹색금융의 개념을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하나는 경제활동 전반에 걸쳐 자원 및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환경을 개선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생산에 자금을 지원하는 활동이고, 둘째는 환경을 파괴하는 활동에 자금이 지원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자율적인 심사 및 감시체계를 만드는 활동이다.


Ex]

녹색금융개인상품

녹색금융기업상품

etc






4. 에너지관리공단 www.me.go.kr



설립 목적

 

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저감시키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인상 깊은 점

 

홍보마당에 준비된 내용을 살펴보면, 고 학생들 위주의 생활 속 실천 사항들을 소개하고 있다. 재미있고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목적에 대해 잘 짜여 있다.





결론


저탄소 녹색성장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선포된 지 3. 그 동안 정부는 녹색성장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 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저탄소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했다. 또 국가온실가스 중기감축목표를 설정하고 10대 핵심 녹색기술 성장동력화 대책을 수립 • 추진하고 있으며 배출권거래법안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대기업이 녹색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수많은 중소기업이 녹색 부문에 진입하고 있다. 지자체와 여러 여러 시민단체도 녹색생활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참고

http://ecoroko.com/488: 기업에게 녹색을 강요하는 세상, 정부와 우리도 할 일이 있다

http://ecoroko.com/281: 녹색기업이 벤처투자를 받기까지, 녹색벤처


하지만 이것만으로 녹색성장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 녹색성장정책을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문제가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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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시 브랜드, 생생도시

2011/07/11 19:50

1.

08 8.15 기념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계획과 국가전략이 체계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유엔환경계획(UNEP) 2월 세계 녹색뉴딜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녹색뉴딜 정책이 모범사례로 소개되었으며, G8 확대 정상회의에서 우리나라는 녹색성장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스마트 그리드 개발 선도국가로 지정되었습니다.

 

 녹색성장 정책의 중심이 되는 대통령 직속 기관인 녹색성장위원회에서는 녹색국토, 교통 조성과 관련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녹색성장위원회에서는 생생도시를 제안하였습니다. 생생도시는 기존의 녹지와 물순환 등을 중심으로 한 생태도시와는 다르게 차별적으로 탄소감축을 위한 에너지 분야, 녹색 교통에 대한 평가와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녹색산업 분야에 대한 평가를 포함한 신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아젠다에 부합하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이번 글에서는 생생도시의 정의와 분야별 지표, 평가절차에서 다루려고 합니다. 생생도시란 녹색성장위원회의 정의를 그대로 따르면 기후변화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생태뿐만 아니라 에너지, 교통, 산업 등 7개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며, 환경, 경제, 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한국적 녹색성장 도시모델을 말합니다.


생생이라는 말은 기존의 생태도시와 차별하기 위하여 생동하는 생태를 줄인말입니다. 생생도시의 영어말인 eco rich는 살아있는 생태 속의 넉넉함을 표현하기 위한 말입니다. 도시는 기초생활권 포괄하여 농산어촌도 함께 의미합니다. 생생도시를 이루는 7개 부문은 Energy(에너지), Commuting(녹색교통), Oasis(물순환), Recycle(자원재활용), Industry(녹색산업), Corridor(녹지축), Humanism(시민참여)로 각 부문의 앞자를 따서 EcoRich입니다

이로써 생생도시는 도시환경개선, 일자리 창출 등 녹색환경과 지역경제의 통합발전모델을 지향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우선적으로 공모방식으로 생생도시를 정해 이러한 정책을 알리고 사회적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3.

 생생도시 분야별 지표

생생도시 분야는 7개 부문으로 이루어집니다. 생생도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생태도시가 가지고 있던 녹지 및 공원 위주의 계획이 에너지, 교통, 산업 위주의 계획으로 강조점이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4.

생생도시 선정 절차

 생생도시 선정은 7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종합부문과 7개 각 분야별로 우수한 사업을 평가하는 사업부문 두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평가절차는 관련 학회의 추천을 받은 교수 또는 연구기관의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지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이루어집니다. 종합부문의 경우 서면평가 700점과 현장평가 300, 부문평가는 서면평가 500점과 현장평가 500점으로 이루어집니다.



5.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생생도시를 만든 큰 목적과 달리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아 공모작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2013 2개 도시, 2020 5개 도시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생생도시도 녹색뉴딜정책과 스마트 그리드와 같이 세계적으로 우수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참고

생생도시 조성정책과 지역의 대응전략: 녹색산업을 중심으로, 이미홍(토지주택연구원), 한국도시행정학회

녹색성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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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heyheymymy

    기존의 생태도시보다 한차원 높은 친환경도시라고 볼 수 있겠군요~ 사업이 워낙 광범위해서 걱정은 되지만 취지가 좋은만큼 꼭 성공적으로 완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Blog Icon
    Xenobiotics

    매번 좋은 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MB가 말로만 녹색성장을 외치던건 아녔군요. 좋은 제도 용두사미가 되지않고 성공적으로 정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녹색경영. 그리고 새로운 기업의 탄생

2011/07/10 15:40

[출 처]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414718

 우리는 녹색경영의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 경제를 구성하고 있는 수 많은 기업들이 녹색경영을 하겠다고 소리치고 있다. 그 만큼 녹색경영이라는 것이 기업의 생존에 필수적인 개념이 된 것만 것 자명한 듯 보인다. 하지만 정작 필자는 이 녹색경영이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파악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녹색경영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 보려 한다.

 [출 처]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98959

 우리가 녹색경영의 흔적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광고 및 판촉 즉, 마케팅 영역에서이다. 에코로코의 많은 포스팅에서도 다루고 있듯이 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광고들을 우리는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녹색 마케팅을 통해 우리는 녹색경영의 일면을 목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마케팅만이 녹색경영의 개념 전부는 아니다.

[출 처]http://www.gmi.go.kr/?p_name=manage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녹색경영이란 친환경이라는 우선가치를 바탕으로 기업 경영활동 전반을 수행해 나가는 것이다. 경영 활동의 어느 한 영역에 한정된 개념이 아닌 것이다. 수많은 마케팅 활동 때문에 여러 기업들이 녹색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 녹색 경영의 개념에서 볼 때 얼마나 많은 기업이 녹색경영을 하고 있나는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왜냐면 녹색경영은 기업활동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포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녹색경영을 사회공헌 활동의 일종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자연 보호에 기여한다는 면에서는 일정부분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것 만이 전부는 아니다. 녹색경영은 사회에 봉사하고 책임을 다하는 개념만이 아니라 이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찾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녹색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과 상당히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녹색경영은 이익창출이라는 기업경영의 기본원리를 포기하는 컨셉이 아닌 것이다


 [출 처]http://www.gmi.go.kr/?p_name=manage

 따라서 녹색경영은 그 동안의 과실을 사회적으로 기여함으로써 갚자는 어떻게 보면 여유로운 개념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매우 민감한 차원의 문제인 것이다. 따라서 최근에는 친환경과 거리가 있어 보이는 정유, 화학 등과 같은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도 발 벗고 나서 녹색경영을 선포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은 예로 노루 페인트라는 기업을 보자. 페인트를 생산, 판매하는 이 기업은 전통적인 관점에서 보면 사실 친환경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이런 기업일수록 녹색경영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는 시장, 즉 소비자가 기업을 평가하고 바라보는 시각이 과거와는 판이하게 변화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다. 그린 컨슈머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이제 시장에서도 녹색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들을 선호하고 있다. 따라서 노루 페인트에서도 녹색경영은 생존을 위한 치열한 몸부림인 것이다

  [출 처]http://www.noroo.co.kr/kor/happy/green/ideology.asp

 지난 세기는 기업에게 있어 생산성 경쟁의 시대였다. 얼마나 저원가로 얼마는 고수익을 올리느냐 싸움이었던 것이다. 미래는 어찌될 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생산성 경쟁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는 것 만은 분명해 보인다.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삶의 형태가 변화함에 따라 기업과 제품 혹은 서비스에 요구하는 것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기업들은 변화해야만 할 것이고 따라가지 못하는 기업은 수 많은 회사들이 그랬듯 도태되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친환경은 이런 흐름들 중 상당히 큰 변화인 것으로 보인다. 이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녹색경영이라는 무기를 들고 나온 것이다. 이 변화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머지 않은 미래에 상당히 새로운 형태의 기업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환경 보호 기업이 시가총액 1위가 된다는 것은 과한 상상일까? 그것은 우리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느냐에 달렸다

 

ecoroko.fly 녹색성장 노루페인트, 녹색 경영, 녹색경영, 녹색성장, 지속가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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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Blue Drive

2011/06/27 23:19


녹색성장팀은 무엇을 하는 팀인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 요즘, 나도 다시 한번 녹색성장팀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녹색성장경제 성장환경 보존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따라서, 녹색성장팀에서는 경제 성장과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회적 이슈를 친환경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그런 점에서 이번 <현대자동차의 블루드라이브 Blue Drive> 또한 녹색성장의 개념에 잘 부합하는 주제라고 할 수 있겠다.







블루 드라이브는 빠르고 편리하게 사람과 물건을 이동시키는 자동차의 본연의 기능을 향상시키면서 환경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현대자동차가 『블루 드라이브』를 통해 소개하는 기술은 고효율 내연기관, 바이오 연료, 하이브리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저탄소 녹색기술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녹색기술은 성능, 안정성, 편의성 등 자동차가 주는 기능적 가치를 향상시키면서 연료를 덜 소비하며 CO2를 포함한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이다. 블루 드라이브』는 저탄소 녹색기술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고객의 요구와 이동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 친환경성 들이 서로 조화롭게 충족되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블루 드라이브를 아래의 녹색기술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α. 하이브리드


필자가 지난 컨텐츠에서 작성했던 <탄소배출과 친환경자동차, 중심에 선 하이브리드과연?>

http://ecoroko.com/441 에서 소개했던 바 있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가장 먼저 소개되어 있다.

 

물론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소개된 하이브리드 기술에는 예상대로 단점은 설명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주목할만한 것은, 차량의 우수한 성능만을 광고하던 기존의 현대자동차의 기업 이미지에서 이제는 차량의 친환경성을 강조하며 에코프렌들리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려 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요즘 현대자동차 그룹의 키워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기술’, ‘친환경 저공해 차량등이다.

 


 

β. 연료전지


연료전지 자동차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비해 친환경성에 있어 더욱 높은 평가를 받는다.
물론 그만큼 연료전지 자동차를 현실화하기 위한 기술력은 더욱 요구된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사실, 연료전지 자동차의 기술 개발에 그다지 빨리 참여한 축에 속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 분야에 연구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목적으로 2012차세대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γ. 친환경 기술


친환경 기술로서는 저공해 기술과 경량화 기술, 재활용 기술 & 폐차해체기술이 소개 되어 있다.

 

자동차 기업의 저공해 기술은 대표적으로 촉매변환장치가 있다. 특히 까다로운 유럽의 저공해 배기 규제를 달성하는 디젤매연 여과장치를 개발하여 디젤 차량에 장착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경량화 기술은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에서 앞서서 개발하고 있다. 특히 경량화 기술은 연비 향상과 배출가스의 감소라는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기 때문에 자동차 경량화 기술은 현대자동차 그룹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 기업들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활용 기술, 폐차해체기술은 간략히 아래에 소개된 프로세스를 거친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차량에 사용되는 폐고철 등을 재활용해서 얻는 환경적 이득은 상당하다. 특히 이 프로세스에서 액상류 회수장치는 차량에 들어가는 각종 윤활유, 냉각수 등 오염물질을 회수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δ. 정리하며


블루 드라이브의 단계별 기술

현재 출시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의 경우, 가솔린 차량과 전기 자동차의 사이에서 가솔린 차량에 더욱 가깝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가야 할 기술 발전의 단계는 많이 남아 있다고 할 수 있다.
 

CO2 감축효과는 커지며 석유 의존도는 줄어 들게 된다.


 

-고효율 내연기관: 2015년까지 가솔린 모델 25%, 디젤모델 15% 연비개선

-
바이오 연료: 바이오 에탄올, 바이오 디젤, CNG 등 대체 연료로 주행하는 자동차 개발

-
하이브리드: 지속적으로 하이브리드 차종 확대 (2009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시작으로 2010년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각국 정부와 관련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범운행 확대 및 조기 상용화 추진



 



출처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http://www.hyundai.com





 



 

Math.Lee 녹색성장 녹색성장, 블루드라이브,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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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h

    원래 처음 글을 작성할 때, 이 글의 목적은 녹색성장팀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현대자동차의 블루 드라이브가 녹색성장팀의 팀 성격에 부합하는 점이 많기 때문에 한 예로 보여드리고자 하였습니다.

  2. 자동차 산업이 국가 경제에서 가지는 파급력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자동차에 적용되는 친환경 기술이 더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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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roko.one

    현대자동차는 여러면에서 친환경에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있는듯하네요 . 광고도그렇고 ....자동차 산업에서 힘쓰고있는 친환경기술들의 한계점을 보완해서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상용화 될수있는날이 빨리왔음 좋겠어요 ! 깔끔하게 정리된글 잘 읽었습니다^^!

  4. Blog Icon
    Math

    네, 그래서인지 요즘 공대생들이 가고 싶은 회사가 현대기아차를 많이 꼽고 있어요.

    예전에는 삼성전자가 최고였는데 요즘에는 현기차나 포스코, SK 이노베이션 이런식으로 환경적인 노력을 많이 기울이는 기업들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 것을 취업 전선에서 느낄 수 있더라구요

[6월]녹색을 향한 질주. 글로벌 그린레이스(GREEN RACE)

2011/06/12 10:13


바야흐로 글로벌 그린 레이스(Green Race)의 시대이다. 그린 레이스란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국가들간의 미래 성장 동력인 녹색산업 분야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을 의미한다. 각국 정부는 지금 이 경주에서 밀리면 미래 성장에 치명타를 입을 것으로 생각하고 경쟁에 임하고 있다. 기술적인 측면이나 산업적인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상황은 미국과 유럽이 레이스의 선두다툼을 벌여왔다. 하지만 미래 상황은 달라질 것이라고 많은 예측들이 나오고 있다.

[출 처] http://www.urbansprout.co.za/the_amazing_green_race

역시나 중국의 성장세가 주목 할만 하다. 기술적으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국가 주도의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통해 태양광 시장시장의 톱10 기업에 4개를 올리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유럽, 미국, 일본 등 기존 주도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도 이런 중국의 성장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그린 레이스는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출 처] http://shinwoo-trading.blogspot.com/2010/03/gcl-poly.html

미국 또한 몇 년 전 버락 오바마 정부가 그린 뉴딜을 발표한 이후 녹색산업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구글이나 인텔 같은 세계적인 거대 기업들이 그린 에너지 분야 투자에 나섰다. 독일의 경우 이미 오래 전부터 재생에너지법같은 관련 법규를 정비하고 보조금 지급등을 통한 산업육성으로 태양광 분야의 큐셀같은 세계적인 기업을 탄생시켰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레이스에 임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 광복절에 이명박 대통령이 저탄소 녹생성장 정책을 새로운 국가 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이래 다양한 녹색산업에 전략적 투자를 해왔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각 산업 전반에 많은 변화들이 이루어져 왔다. 

가장 최근에는 그린 레이스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전략적으로 집중해야 될 구체적인 분야나 기술을 발굴 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많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그린에너지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2030 18%까지(현재 1.2%) 확대하겠다는 계획이 나왔다. 지경부에서는 이를 통해 15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는 위와 같은 다섯 가지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그린에너지 전략 로드맵2011’을 수립했다고 한다. 후발주자인 우리나라가 그린레이스에서 앞서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이 로드맵은 기술개발, 국산화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 중소 혹은 중견기업에 맞춰져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미래 녹색산업 분야를 선점하여 국가경제를 발전시키는 한편 작은 기업들을 지원,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도 하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이런 글로벌 그린레이스는 co2 감축문제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경제를 주도해온 각국 정부들과 세계적인 기업들이 녹색 산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지금 앞으로 우리의 삶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녹색을 향해 심화되고 있는 경쟁이 사람들이 보금자리인 지구와 우리 들의 삶에 기여해 주길 기대해 본다. 

[참 고 ]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30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907/e2009070617534148090.htm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30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818652&cloc=olink|article|default

 

ecoroko.fly #이 달의 컨텐츠 GREEN RACE, 그린레이스, 녹색산업, 녹색성장, 신재생에너지, 저탄소 녹색성장, 큐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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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h

    그린레이스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는데 이러한 의미이군요.

    앞으로 뉴스나 신문에서 자주 등장할 것 같은데요? 아, 저만 모르고 있었나요? ^^;;

OCI : 폴리실리콘 이젠 양보다 질이다. 수직계열화는?

2011/06/06 16:16
 

6 3일 금요일 OCI 주가는 9.43 % 나 떨어졌습니다. 폴리실리콘 산업 진출을 선언한 LG 화학 또한 3.85% 나 떨어졌죠. 거래에 의한 일시적 현상일 수 있으나, 전문가들은 폴리실리콘의 공급이 이미 수요량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공급이 많다는 논란이 일고 있음으로 해서 폴리실리콘 1위 업체인 OCI 가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지요.

 

from Refence No.3

  에너지 시장조사기관인 솔라앤에너지가 최근 내놓은 2008~2013 전세계 태양광시장에서의 폴리실리콘 수요 공급량을 조사 했습니다. 결과는 공급이 수요보다 1 1300 톤 이상 많을 것을 추정했지요. 올해 수요를 생각했을 때 6.5% 정도 공급과잉인 셈이라고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요가 더 많았으나 올해부터 역전되었다고 하네요.

2013년이 되면, 이러한 공급과잉은 더 심각할 전망입니다. 올해 주요 기업의 태양광 사업 계획을 살펴 보면, 대부분 2013년을 기준으로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인증 녹색전문기업 1호 이며, 폴리실리콘 생산 1위 업체인 OCI 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까요.

시장 전문가들은 이렇게 폴리실리콘 공급이 늘면서 업체 간에 차별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공급부족으로 질에 상관없이 거래가 이루어 졌지만, 현재는 상황이 달라 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차별화 전략의 요소는 두 가지라고 말합니다. 고순도수직계열화입니다. .

태양광 시장의 성장속도보다 빠르게 사업에 뛰어들면서 레드오션으로 변하기 시작한 상태에 일본 원전 사고 이후 더욱더 태양광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주요 그룹인 삼성, LG 한화,웅진, 에쓰오일등 앞다퉈 사업계획까지 발표했죠. 하지만, 아직 현대중공업, 삼성, LG 등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업확대와 계열사를 통해 수직계열화를 구축한 이후인 2013년 이후에나 손익분기점 돌파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from Refence No.2



OCI 는 어떨까요.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OCI 는 공급과잉 현상과 상관없이 고속성장 중입니다. 기술력을 토대로 가격인하 싸움에서 휘둘리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셈이지요. 이렇듯 OCI 는 차별화 전략의 첫번째 고순도라는 요소는 만족합니다. 하지만, 수직계열화 측면은 간접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고, 아직은 전문가나 시장의 눈치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고순도

 

위에서 언급한대로 OCI 의 폴리실리콘은 강한 기술력이 바탕이 된 고순도 폴리실리콘입니다. 일반적으로 9-N 이상이면, 고순도 폴리실리콘인데, OCI 의 경우 10-N, 11-N 의 제품 생산도 가능합니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반도체용 제품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반도체 산업으로도의 확장으로 KCC 와 다툼을 벌이고 있죠.

 

 

 

수직계열화

 

  수직계열화는 국내 태양광 선업의 2세대라고 합니다. 기존 업체들은 폴리실리콘 제조 등 태양광 산업의 일부에서만 머물렀지만, 최근은 태양광연구소, 폴리실리콘 제조, 발전 사업 등 탸양광 사업의 수직계열화가 구축되고 있지요.

현재 국내 기업 중에서 태양광 사업 수직계열화를 이룬 곳은 삼성,한화입니다. 현대중공업과 OCI 는 넓은 의미에서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다고 하네요. 4월 한 기사에 따르면, 북미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을 벌이는 코너스톤을 인수하여, OCI 솔라파워로 사명을 변경했지요. 관련 업계들에서는 OCI도 수직계열화를 추진하는 것같다고 하지만, OCI 측에서는 수직계열화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수직계열화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회사를 인수한 것 보니, 고민은 하고 이있으며, 수직계열화가 필요할 때, 바로 연결을 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만의 태양광 업체들은 수직계열화 대신 전략적 제휴로 돌아서고, 일본에서도 수직계열화가 과연 최적화된 구조인가에 대한 반론등이 제기 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수직계열화가 사업의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코멘트


  태양광 산업 시장에서의 미래를 알아 보기 위해 OCI 중점으로 조사를 해보았는데요. 고순도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입니다. 단지, 그 비용과 기술력에서 OCI 가 앞서고 있기 때문에 1위를 유지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현재 관련 전문가들은 다른 주요 그룹과 기업들 또한, 태양광 산업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차후 몇 년 이내 다른 그룹과 기업에서도 고순도 폴리실리콘이 나온다면, 그 때의 공급과잉으로 인한 각 회사의 전략은 무엇이 될까를 생각했을 때, 다른 하나의 전략이 수직계열화를 통한 태양광 산업 전반을 다룸으로써 이익을 창출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태양광 관련 산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 회사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줌으로써 싸게 팔겠다는 생각인 듯합니다.

결국은 통큰태양광 이네요. 가격싸움이 예상됩니다. 이 사이에서 OCI 에서는 어떤 전략을 내세울지 기대가 되는 군요.

 

Reference

1. OCI  www.oci.co.kr

2. dongA.com “태양광, 장밋빛 미래 앞엔 가시밭 터널’”

http://news.donga.com/3/all/20110601/37713086/1

3. naver 뉴스 태양광주 옥석가리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478476

4. 파이낸셜뉴스 국내 태양광선업 수직계열화로 진화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2283601&cDateYear=2011&cDateMonth=04&cDateDay=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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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필수적인 물 관리, 수계수질평가 및 관리 기술

2011/05/29 17:08

수계수질평가 및 관리 기술

 
 
1. 27개 중심 녹색기술 중에 하나인 수계수질평가 및 관리 기술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연 강수량이 낮지는 않지만 일정기간에 몰려있는 이유로 인해 물관리의 필요성이 높은 나라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공사중인 4대강 정비사업이 이루어져 있고 4대강 정비사업도 이 기술과 관련이 깊습니다.

 2. 수계수질평가 및 관리기술은 수환경 시스템 내의 모든 유입 및 유출원에 의한 오염물 배출, 이동경로 및 영향을 평가하고 예측하며, 질과 양을 모니터링 및 평가하는 등 유기적으로 관리,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필요성, 중요성 및 파급효과

수도권의 단일 상수원인 팔당호의 수질 개선을 통하여 수도권 물 자급률을 73%에서 85%로 향상시켜 물 부족 해소와 삶의 질 향상됩니다. 수계 활용도 극대화와 생태적 복원을 동시에 달성하여 두 개념의 조화를 이루며, 차세대 수계 관리 신개념을 정립합니다.

 

단순한 하천 정비가 아닌 생태계와 공존이 가능한 기술들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물산업은 세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고 국내외 기업과 정부에서 미래 육성산업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00년부터 물산업관련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국내 하수처리 부문을 민간에게 개방하였고, 06 2월 물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국내외 주요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활동

국내 수질 평가 및 관리 관련 업체들(수자원공사, 코오롱 등)은 전체적으로 영세한 수준이며 연간 약 20-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IBM은 대체에너지와 물관리 부문을 포괄하는 빅그린 이노베이션을 추진 중이며, GE 역시 물산업을 성장전략의 축으로 설정하는 등, 다국적 기업을 중심으로 물산업에 투자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부 범위에선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기술획득 전략

핵심 원천 기술의 개발

대부분 핵심 원천 기술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며, 특히 수질 평가-관리 모델링 기술은 IT 기반 기술과의 접목을 통한 IT-ET 융합 기술 개발 전략이 필요합니다. 수계수질 예측 및 평가기술은 향후 큰 시장의 형성이 예상되므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을 지원해야 합니다. 예측평가 및 관리기술 등은 지속적 투자가 필요하므로 장기중점투자가 적절하며, 수계의 수량, 수질 예측에 필요한 국가 차원의 통합 DB 구축 필요합니다.

 

기업으로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 기술 개발

통합 수계 모델링 기술, 센서 및 탐측 모니터링 계측기기의 경우, 기 개발된 각 분야별 핵심 기술의 기업 이전으로 기술간 연계를 통한 통합 수계 모델링 기술 확보해야 합니다. 비점오염원 제어 및 관리 기술은 기업 중심의 연구 수행을 통하여 조기 실용화와 실증화를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실증연구를 위한 플랜트 및 시범시설의 설치는 민관 공동으로 추진하며, 센서 및 모니터링 분야는 단기집중투자로 조기 개발해야 합니다.

 

기술제휴를 통한 기술획득 분야

관측 센서의 개발 및 위성 탑재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선진국과의 기술 제휴를 통하여 해당 기술의 조기 안정화 및 국내 기술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수계 규모의 관리 및 평가 기술은 3차원 평가 및 관리 기술과 유역 단위의 평가 및 관리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해외 선진 기업의 라이센싱 및 기술 제휴를 통하여 기술의 조기 안정화를 도모해야 합니다.

 

 3. 인체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고 지구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물 없이 동식물이 자랄 수 없는 만큼 물에 대한 녹색 기술을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녹색 IT를 접목하여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과 토목 위주의 수로관리에서 생태계를 고려한 물 관리를 기대해봅니다

.

출처 녹색성장 위원회


soy1 녹색기술 4대강, 녹색기술, 녹색성장, , 수계수질, 수계수질평가 및 관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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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h

    와, 물관리에 대한 글은 처음 접하는 것 같네요. 누군가에게는 참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네요 !!! 감사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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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yheymymy

    국내의 경우 민간업체가 운영할 만큼 수익성이 나올지 조금 의문입니다만,, 생태계와 공존하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기술확보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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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nobiotics

    아무래도 그 수익성 때문에 먹는 물 사업에만 민간업체가 매진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Hey님의 말처럼 우리나라도 이런 기술이 빨리 민영화가 되고 잘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녹색성장의 27개 중심기술

2011/05/28 16:56

녹색, 친환경, 녹색성장이라는 말 최근 들어 자주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녹색성장의 중심 기술 27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그 전에 녹색성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녹색성장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국가 발전 패러다임(저탄소 녹색성장, 혹은 녹색성장)으로 2008 8 15일 대한민국 건국 60년 경축사를 통하여 발표하였습니다.

 

2009 2 16일 대통령 직속기구인 녹색성장위원회가 출범하였습니다.

녹색성장은 환경(Green)과 성장(Growth) 두 가지 가치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기존의 경제성장 패러다임을 환경친화적으로 전환하는 과정 중 파생되는 에너지, 환경관련 기술, 산업에서 미래유망 품목과 신기술을 발굴해내고 기존 산업과의 상호융합을 시도해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2020년까지 세계 7, 2050년까지 세계 5대 녹색강국에 진입한다는 비전을 세웠음며, 이를 위하여 3대 전략과 10대 정책 방향을 정하였습니다.

 

 

 

다음은 녹색성장을 위한 27대 중점기술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각각의 기술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의 정도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기후변화 예측 및 모델링 개발기술

기후변화유발 및 환경 인자 관측을 통해 정확성 높은 지구시스템 장기예측모델링으로 고기후/환경변화 규명/추적 및 기후변화 예측을 목표로 하는 기술

2.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적응 기술

기후변화가 사회기반 시설, 국토 및 인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대비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로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영향 및 취약성 평가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적응 및 피해 완화 기술을 포함

3.     실리콘계 태양전지의 고효율, 저가화기술

- 실리콘계 태양전지는 사용소재에 따라 단결정, 다결정, 비정질로 구분되며, 최근에는 실리콘 웨이퍼의 박형화를 통해 고효율 저가화 실현

- 단결정, 다결정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기술과 비정질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기술을 포함

4.     비실리콘계 태양전지양산 및 핵심원천기술

- CIGS 화합물 박막태양전지, 유기폴리머 및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등 실리콘을 사용하지 않는 태양전지ㆍ모듈의 고효율 핵심원천기술

- 건물일체형(BIPV), 개인용 휴대기기, 이동형 군용으로 활용 가능한 CIGS 박막 태양전지, 염료감응 태양전지, 유기 태양전지를 포함

5.     바이오에너지 생산요소 기술 및 시스템기술

- 동물, 식물, 또는 파생자원 (바이오매스) 및 해양 바이오매스로부터 열화학적 또는 생물학적 전환기술을 적용하여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원을 생산하는 기술

- 기존 식용작물과 뿐만 아니라 양식ㆍ육종기술 및 관련 수거ㆍ전처리 가공 시스템 개발 기술 포함

6.     개량형 경수로 설계 및 건설기술

핵분열 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인 원자력발전소를 개량하여 안전성ㆍ경제성ㆍ환경친화성을 가진 원전을 설계 및 건설, 운영하는 기술

7.     CO2 포집, 저장, 처리기술

CO2 대량 배출원에서 발생되는 CO2를 포집하고, 포집된 CO2를 이송하여 지중 및 해양에 저장(누출 등에 대한 장기 모니터링)하거나 반응촉매, 화학소재 및 연료화 등으로 전환처리(고정화)하는 기술

8.     핵융합로 설계 및 건설기술

- 중수소,삼중수소의 플라즈마 상태에서 일어나는 핵융합반응 제어를 통해 삼중수소 증식 및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열에너지 등의 형태로 회수하여 전력 혹은 수소 생산 등으로 전환시키는 핵융합로 설계 및 건설 기술

- 핵융합에너지 기술은 고도의 극한 기술을 활용한 인공태양 에너지 기술로 많은 세부 기술을 요구하는 융복합 기술임

9.     고효율 수소제조 및 수소저장기술

- 수소제조·저장기술은 화석 에너지를 이용하여 수증기와 합성 또는 열분해 하거나, 재생에너지 및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을 전기적, 열화학적, 생물학적 분해 등으로 수소를 생산하고, 압축, 액화, 매체(고체)를 이용한 흡착 또는 수소화합물 형태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기술

- 수소제조기술과 수소저장 기술을 포함

10.   차세대 고효율 연료 전지시스템기술

- 연료 (수소, 메탄올, 석탄, 천연가스, 석유, 바이오매스가스, 매립지가스 등)의 화학에너지를 전기화학반응에 의한 전기에너지 직접 변환 발전하는 장치로서, 높은 발전효율과 공해물질 배출이 적으면서 전기와 열 동시 생산기술

- 용융탄산염형 (MCFC), 고체산화물형 (SOFC), 고분자전해질형 (PEMFC), 직접메탄올형 (DMFC) 연료전지 시스템기술을 포함

11.   친환경식물성장 촉진기술

- 첨단 BT기술 활용 복합 재해저항성을 지닌 품종과 친환경 작물성장촉진물질ㆍ작물보호제 및 활용기술 등을 이용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촉진하는 기술

- 친환경 작물 성장 촉진기술은 농자재 및 작물생산 공정을 개발하는 기술

12.   석탄가스화 복합발전 기술

- 저급연료를 10~30기압, 1000 이상의 고온, 고압하에서 가스화시켜 일산화탄소(CO) 및 수소(H2)가 주성분인 가스를 제조ㆍ정제한 후 가스터빈을 구동하고 가스화기 및 가스터빈의 배가스 열로 증기터빈을 구동하는 미래 친환경 발전기술

- IGCC 기술은 많은 세부 기술을 요구하는 복합 공정기술임

13.     고효율 저공해 차량 기술

기존 자동차 및 수송용 차량의 연비를 향상시키고, 새로운 동력원 및 지능화 기술을 활용하여 유해 배출가스를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

14.   지능형 교통, 물류 기술

교통정보 및 물류정보를 연계ㆍ수집ㆍ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교통 및 물류시스템을 구현하는 기반 기술

15.   생태공간 조성 및 도시재생 기술

  훼손된 자연 및 도시환경 재생ㆍ복원, 효율적인 물순환, 도시생태환경 건전성 개선 등 환경부하의 감축과 에너지관리를 포함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 조성 복합 기술

16.   친환경 저에너지 건축 기술

고효율 외피시스템, 냉난방/공조/환기시스템, 신재생에너지 설비시스템, 친환경 건축자재, 건물에너지설계/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건물 에너지소비 및 CO2 배출을 최소화하는 그린빌딩       ㆍ 그린홈 구축 기술

17.   환경부하 및 에너지 소비 예측을 고려한 Green Process 기술

 원료ㆍ소재ㆍ수송ㆍ사용ㆍ재활용ㆍ폐기 등 제품의 전 과정에 있어서 자원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환경부하를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소재, 공정, 제품 및 재활용에 대한 친환경 저탄소 기반 선순환 기술

18.   조명용 LEDㆍ그린 IT 기술

- 에너지 절감을 위해 일반 조명을 대체하는 고효율 조명용 LED 핵심원천기술 및 활용ㆍ응용 기술과 IT기기들의 열관리 효율화ㆍ저전력화를 통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술

- 고효율 조명용 LED 핵심원천기술 및 활용ㆍ응용 분야와 IT 분야의 기기보급 확대 및 정보 대폭발시대를 대비한 에너지 효율향상 및 절감을 위한관련 Green-IT 분야

19.     전력 IT 및 전기기기 효율성 향상 기술

- 지능형 전력망(전력 IT) 기술은 발전, 송전, 배전 등 전력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화하여 전력시스템과 중전기기를 디지털화·지능화하고 전력서비스를 고부가가치화하는 기술

- 전기기기 효율성 향상 기술은 전력이용 손실을 줄임으로써 에너지 절약효과의 극대화가 가능한 제품 및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기술

- 지능형 전력망(전력 IT) 및 전기기기 효율성 향상 기술은 국가·사회적 계층의 핵심전략기술, 지식/정보 계층의 핵심전략기술, ·배전 계층의 핵심전략기술 및 수용가 계층의 핵심전략기술 등으로 구성됨

20.     고효율 2차 전지기술

- 전기에너지를 고효율로 저장, 사용함으로써 전력의 품질 개선 및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를 이루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기술

- 핵심부품인 이차전지,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 고체형 필름전지, 레독스 플로우 및 나트륨황 전지의 소재 및 소자 관련 원천기술

21.   친환경 핵비확산성 고속로 및 순환 핵주기시스템 개발 기술

- 사용후연료를 파이로 건식처리 공정을 통해 초우란(TRU) 원소의 회수 및 고속로에서의 재사용(Reuse)과 함께 고속로에서 나온 사용후핵연료를 또 다시 고속로에 재활용(Recycle)하는 순환형 핵연료주기시스템 기술임

- 친환경 고속로 순환핵연료주기 시스템 기술은 사용후연료를 다루는 건식처리 기술과 사용후연료를 연소시킬 수 있는 고속로 기술로 구성됨

22.   Non-CO2(이산화탄소제외 온실가스) 처리기술

Non-CO2(이산화탄소 제외) 온실가스의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 및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를 저감하고자 포집, 정제, 활용 및 분해처리 기술과 배출을 원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체물질 및 대체프로세스를 개발하는 기술

23.   수계수질평가 및 관리기술

수환경 시스템 내의 모든 유입 및 유출원에 의한 오염물 배출, 이동경로 및 영향을 평가하고 예측하며, 질과 양을 모니터링 및 평가하는 등 유기적으로 관리·제어하는 기술

24.   대체수자원 확보기술

기존의 댐, 지하수 등 일반적인 수자원 이외의 수원, 즉 용수절약, 하수재이용, 빗물이용, 해수담수화, 해양심층수 개발, 누수방지 등 새로운 개념의 취수 방식으로 수자원을 확보하는 기술

25.   폐기물 저감, 재활용, 에너지화 기술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극대화를 통해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중의 가용 자원을 추출하여 활용하며, 가연성 폐기물, 산업 폐가스 등을 열화학적 및 생물학적 방법으로 에너지화, 원료화하는 기술

26.   유해성물질 모니터링 및 환경정화 기술

- 국제협약에서 규제하는 유해성 화학물질의 인체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예측하고, 환경 노출량 측정·예측, 노출과정에 대한 모델 정립, 위해성 평가·관리 등과 폐기물로부터의 유해성물질 노출 방지를 위한 관리/처리 기술

- 유해성물질은 국제협약에서 규제하는 발암성물질, 돌연변이 유발성·생식독성 물질, 잔류성·생물농축성 독성물질, 내분비계 장애물질, 농약성분, 중금속 등과 이러한 유해성물질을 함유한 폐기물 등을 포함

27.   가상현실 기술

-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창출된 3차원 가상공간으로 사용자의 감각 경험을 확장하고 공유함으로써 물리적 에너지, 경비를 경감하는 기술

- 가상현실, 가상세계, 가상 시뮬레이션, 혼합현실 기술 등을 활용 엔터테인먼트, 제조업, 서비스 산업, 국방, 의료 등 전분야에 적용가능

 

이미 녹색기술팀에서 다룬 기술들도 몇 개 있고 앞으로도 나머지 기술들에 대해서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지식경제용어사전, 지식경제부, 2010

녹색성장위원회

soy1 녹색기술 27개 중심기술, 녹색기술, 녹색성장, 녹색성장 중심기술, 녹색성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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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nobiotics

    이쪽분야로는 문외한이지만, 딴 건 어려워 보이구, 개인적으로는 24번이 가장 흥미롭네요. 해수담수만 가능하면, 물에 대한 염려따윈 사라질텐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