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친환경 기관 '녹색성장위원회'

2011/03/12 22:16

[사진1] 녹색성장위원회 로고 <D Type>

대한민국은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현재는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어떤 정권이든 정권마다 특색이 있기 마련인데, 전 고 김대중 대통령 정권의 경우 대북정책인 햇볕정책이 특색있는 정책이었으며, 전 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참여정부라는 모토를 내세우는 정책을 펼쳤다. 마찬가지로 현재 이명박 정권이 특색있게 내세우는 정책이 있는데 바로 녹색성장인 것이다.

 

녹색성장은 현 정권의 주요 정책 중 하나로서, 모든 정책의 기반이 되고 있다. 실제로정권은 출범 이후, 대통령 직속 기관인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꾸준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끊임없는 노력에 대한 효과로 요즘 대부분의 활동에는 녹색 OO‘또는 그린 OO‘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사진2] 녹색성장의 개념(녹색성장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발췌)


그렇다면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내세우고 있는 녹색성장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녹색성장위원회에서는 녹색성장의 개념에 대해서 단 한 문장으로 경제, 환경의 조화, 균형 성장이라고 나타내고 있다. 이 문장은 너무 추상적이므로 세 가지로 풀어 이야기하자면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 ‘삶의 질 개선 및 생활의 녹색혁명’, ‘국제 기대에 부합하는 국가 위상 정립으로 말할 수 있다.

 

먼저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이라 함은 주력산업의 녹색화, 저탄소형 녹색산업육성, 환경과 경제 모두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을 말한다. 또한 삶의 질 개선 및 생활의 녹색혁명이란 도시, 건물, 주거 등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녹색생활을 생활화하고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대중들이 생활의 모든 곳에서 녹색성장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국제 기대에 부합하는 국가 위상 정립이란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을 국내 범위에서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적극 대응하고, 녹색 국가로서 글로벌 리더쉽을 발휘하여 세계 일류의 녹색선진국으로 나선다는 것이다. 이상이 녹색성장의 개념이자 녹색성장위원회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사진3] 녹색성장위원회의 비전(녹색성장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발췌)


다음으로 녹색성장위원회에서 내세우고 있는 비전과 전략을 알아보겠다. 가장 큰 비전은 2020년까지 세계 7대 녹색강국으로 진입하는 것이며, 2050년까지는 세계 5대 녹색강국으로 진입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전을 위하여 녹색성장위원회에서는 3대 전략과 10대 정책방향을 내세우고 있는다. 먼저 3대 전략이란 기후변화 적응 및 에너지 자립’, ‘신성장 동력 창출’, ‘삶의 질 개선과 국가위상 강화이다. 또한 10대 정책방향이란 효율적 온실가스 감축’, ‘녹색기술개발 및 성장동력화’, ‘산업의 녹색화 및 녹색산업 육성’, ‘생활의 녹색혁명등을 말한다. 10대 정책방향은 각각의 정책별로 3대 전략의 세부사항이 되어 녹색성장위원회의 비전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있다. 위의 사진을 보면 녹색성장위원회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다.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녹색정책은 여러가지로 나뉜다. 간단하게 대표적인 타이틀만 언급하면 ‘27대 중점기술’, ‘온실가스 감축목표’, ‘신재생 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그린카 & 그린홈등이 있으며 이러한 내용은 다음 컨텐츠를 통하여 자세하게 다루기로 한다. 다만 이러한 정책들을 통하여 녹색성장은 대중들에게 점차적으로 다가서고 있으며, 대중들의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또한 녹색성장위원회의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녹색선진국으로서 발전하는 모습도 눈에 띄고 있다. 한때 웰빙이 범람했던 것 처럼 현재 대한민국은 녹색열풍이다. 물론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녹색열풍이 현 정권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까지 꾸준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녹색성장위원회의 앞으로의 활동이 중요할 것이다.

참고 페이지 : 녹색성장위원회 www.greengrowt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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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tasha

    웹사이트에 있는 대다수의 정책이 그렇듯, 바람직한 말인데 너무 당연하고 다소 추상적이어서 딱 와닿진 않네요. 다른 건 제쳐두고 현정부의 녹색 성장 방향 자체는 좋습니다. 이름에만 '녹색', '그린' 붙이지 말고, 그에 걸맞는 구체적 사례들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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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환

    녹색성장에서 가장 핵심인 탄소배출을 줄일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 되며 이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주택이나 모든 주거공간의 출입문이나 창문으로 펑펑 새어나가는 에너지 부터 막아 주워야 모든 주거공간에서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수 있다고 생가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10여년 전부터 방음 방풍 방진을 막아주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 하였으며 이로인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공사 청탁으로 전국에서 활발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우선 크게는 지식경제부와 협력하여 전국에 에너지 빈곤층에 공사를하기로 결정하고 전국 순회 공사교육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민간단체로 전국에 지점망을 구축 하여 에너지 절감은 물론 탄소 배출을 줄일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서 이를 녹색성장위원회에 알리고자 한마디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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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환

    녹색성장에서 가장 핵심인 탄소배출을 줄일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 되며 이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주택이나 모든 주거공간의 출입문이나 창문으로 펑펑 새어나가는 에너지 부터 막아 주워야 모든 주거공간에서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수 있다고 생가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10여년 전부터 방음 방풍 방진을 막아주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 하였으며 이로인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공사 청탁으로 전국에서 활발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우선 크게는 지식경제부와 협력하여 전국에 에너지 빈곤층에 공사를하기로 결정하고 전국 순회 공사교육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민간단체로 전국에 지점망을 구축 하여 에너지 절감은 물론 탄소 배출을 줄일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서 이를 녹색성장위원회에 알리고자 한마디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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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환

    우리나라에 많은 부서에서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만 그중 에서도 주택이나 모든 주거공간에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택이나 주거공간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허공으로 새어나감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모든 주거공간에는 창문과 출입문이 있고 이곳으로 에너지가 펑펑 새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창문 과 출입문으로 실제 사용량에 정확한 수치는 안이지만 50% 정도가 허공으로 새어 나간다고 보아도 무리가 안이다.
    본인은 10여 년 전 부터 에너지절약사업으로 출입문 과 창문에 방음 방풍재를 연구 개발 하여 현장에 적용 공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전국에서 활발히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공 기관은 물론 개인주택 아파트 빌라 모든 주거공간에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금년에는 지식경제부와 협력하여 전국에 에너지 빈곤층에 출입문 과 창문에 방음 방풍 공사를 하기위하여 지방을 순회교육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대 적인 교육과 충분한 자재공급을 하여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 이며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여 앞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도 가장 우수한 나라 그린 코리아가 되는 날 까지 확실하게 도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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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환

    에너지절약에 시급한 대책과 방법

    에너지절약은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하여 풍력발전이다 태양열 발전이다  수소개발 수력발전 등등 이모두가 국가에 장래를 위하여 대단히 중요한 사업들이다.
    그러나 우선 당장에 에너지를 수입해오는 국가로서 귀중한 원유를 사다가 허공으로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부터 막는 것이 시급한 일이다.
    산업현장은 현장대로 자동차는 자동차대로 주택이나 건물은 건물대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곳을 철저히 조사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낭비되는 곳을 확실하게 막아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다.
    그 방법 ; 현재 남아도는 젊은 인력을 동원하여 분야별 단순 지식교육을 실시하여 각 분야별로 배치하여 철저한 조사와 지도 계몽을 한다면 엄청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으며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보여 진다.
    여기에 참여방법은 공무원 협조 그리고 민간단체 로 하되 여성인력이 매우필요하다.
    “왜” 여성은 대단히 섬세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2010년 친환경 포부

2010/01/12 23:52


이명박 대통령은 2010년 신년 국정연설을 통해 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위험은 서서히 축적되어 그 심각함을 평소에는 잘 느낄 수 없으나, 어느 한계 지점을 넘는 순간 위험은 폭풍처럼 몰아쳐오기 때문에 뒤늦게 대처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최근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폭설 및 강추위는 일상적인 겨울의 날씨라고 하기엔 비정상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삼한사온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한반도의 겨울날씨 공식이 파괴 된지 오래이며, 2주일 이상 한파가 내리치고 있습니다.



지난주 서울 시내를 처참하게 초토화한 폭설을 통해 이상기후의 공포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기후의 원인은 지구 온난화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지구 온난화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더욱 큰 참사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대응의 방식은 근원적으로 경제 체질과 우리가 사는 패턴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탄소를 우선적인 가치로 삼아야 합니다. 저탄소를 우선 가치로 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Me First, 즉 나부터 실천하자는 소박하지만 당연한 진리의 경쟁에 모두가 앞다투어 나서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러한 국제적 신질서에서 우리가 앞서가는 생각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제적인 관계의 주도 세력으로 재편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Me first에 대한 내용은 조만간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코 부담되지 않는 소박한 실천으로 우리 모두 지구를 살리는데 동참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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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ROKO 녹색성장 기후변화, 이명박, 저탄소, 지구온난화, 친환경,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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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과 친환경

2009/05/29 03:01
오늘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이 있는 날이다. 오전 11시 경복궁 흥례문 앞뜰에서 조악대의 개식을 시작으로 식이 거행된다. 누구보다도 국민을 섬기고 사랑하던 그 분을 이제는 영영 볼 수 없는 것이다.



 

바보 노무현.

 

고 노무현 전대통령은 생전에 고향인 봉하마을로 내려와 살아있는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셨다. 그 방편 중의 하나가 친환경 농법을 토대로 친환경 농특산품을 생산하여 이를 판매한 것이다. 깨끗하고 품질이 좋은 오리 농법을 활용한 봉하오리쌀은 이른바 대박을 이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하오리쌀의 대박은 단순히 노무현이라는 브랜드를 위시하여 이뤄낸 성과가 아니다. 소비자의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니즈에 부합하여 시장의 흐름을 읽어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구안과 봉하마을 주민들의 피땀어린 노력때문이 아닐까?

 

 

현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이다.


이명박노무현


노무현의 친환경과 이명박의 친환경은 무언가 다른 느낌을 주지 않는가?


누가 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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