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력 불신국, 중국의 태양에너지 선두주자로서의 변신]
단기간에 세계인들의 마음을 빼앗아 버린 아이폰과 똑 같은 모습을 한 스마트폰의 재탄생과, 실제 모델보다 가벼운 wii 본체의 부활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중국의 전자제품 시장. 사실 우리가 전자제품, 아니 넓게 잡아 중국의 기술력을 놓고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다시 신뢰를 동반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Made in China라는 사실 자체가 가격을 고려한 차선책, 심하게는 제품의 질에 대한 농담으로까지 인용될 수 있다면 그 수준의 심각성은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중국이 현재 기술 분야에 제대로 팔을 걷어붙이고 개발 프로젝트에 나설 전망으로 보여진다. 중국은 앞으로 10개 이상의 photovoltaic 발전소를 티벳 남부의 여러지역에 걸쳐 올해 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100MW 상당의 전력을 발전시킬 수 있고, 그 양은 날로 증가하는 중국의 전력 수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한다. 이는 2015년까지 5백만 킬로와트, 그리고 2020까지 2철만 킬로와트에 달하는 전력을 보유하여 PV 발전소의 확장을 꿈꾸는 중국의 야망 중 일부 계획이라 한다.
총2억 유안, (308 백만불) 의 투자금을 들여 티벳은 이제 중국의 태양발전의
기반이라 불려지며,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발전소가 되었다. 중국국가에너지부 (NEA)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국내 태양 에너지 수요는 매
년 5,00,000KW에 달한다고 한다. 급격하게 증가하는
수요는 티벳의 PV 태양에너지 발전소에서 공급가능 할 것으로 보여지며,
클린에너지를 개발을 위한 주역, leading hub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9MW PV발전소에서 중국의 에너지 수요의 13%가 충족된다고 하니 시작단계인 중국에게는 큰 수확이 아닐 수 없다고 보여진다.
다만,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티벳의 자연경관이 지나친 개발로 인해 태양에너지 발전 판넬로 번쩍번쩍 거리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망상에 불과할 것인지 J)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본다.
++ 태양열 기술 관련 컨텐츠
LINK: [기존 기술보다 8배이상 효율적인 신개발 태양열 thermal panel ] :
<reference>
http://www.ecofriend.com/tags/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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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용방식.pdf
잘 읽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 나오는 전력량의 단위를 통일했으면 좋겠네요~ 1,000,000 KW = 1,000 MW = 1 GW
중국 티베트 위쪽 신장자치구의 카쉬가르, 우루무치에 가본 적이 있는데요.. 너무나 뜨거운 태양때문에 완전 사막화되어있다고 보면 됩니다. 티베트와 신장(위구르)지역은 보통사람이 살지 못하는 광활한 땅이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곳에 정말.. 풍력발전기 밭이 있더군요. 독일에서 중국에 지원해줬다고 하는데, 차로 30분동안 지나가도록 끊이지 않고 있더라구요.